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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9 경인일보_'제1회 국제정밀의료센터 콘퍼런스',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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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제정밀의료센터 콘퍼런스',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서 개최

 

이종태 기자

입력 2017-01-19 18: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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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제정밀의료센터 국제회의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려 국내외 의료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와 국제정밀의료센터(IPMC:International Precision Medicine Center)가 공동 개최한 '제1회 국제정밀의료센터 콘퍼런스'가 1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국내 대형 병원 및 대학 관계자, 의료업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콘퍼런스는 IPMC의 공동 창업자이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분야의 선구자로 알려진 로버트 하리리 박사와 전 미국 식약처(FDA)장인 앤드루 박사, 중국 정밀의료를 이끄는 레밍시 푸단대학 교수, 구글 헬스케어 자문위원인 존 나스타 등 국제 바이오 산업의 유명 인사 8명이 나서 '정밀의료의 국제적 통찰과 맞춤의학을 넘어', '실용적인 삶으로 정밀의학을 구현하다', '정밀의학의 세포치료' 등을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파주시장 권한대행 김준태 부시장은 "정밀의료는 대한민국의 향후 100년을 책임질 신성장 동력으로, 파주시와 IPMC가 대담한 도전을 시작했다"면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IPMC는 글로벌 정밀의료, 맞춤산업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 생태계 및 표준화를 선도하는 세포치료 중심의 정밀의료센터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3월 장영우 대표이사와 로버트 하리리 박사가 공동 창설했다. 파주시는 IPMC의 파주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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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119010006489